1층 마당이라고 해서 좋기는 한데, 정작 나가보기도 쉽지는 않다. 한번 나가 사진에 담다. 이름 모르는 식물들... 아시는 분은 이름매겨 주시기를... 해피 가슴줄을 연구해서.....
대학시절에는 수색역 신촌역이 저기 어디로 놀러가는 기차역이었나본데... 여튼 기차타는 일은 좀 신선한 기분. 가는 길에 호암아트홀도 지나고... 구서울역사 원형복원 및 문화공간.....
술기운이었을까? 어쨌든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았다. 박수도 많이 치고, 공연후에도 열심히 탄성의 박수를 보냈다. 공연하는 분들도 액션이 커서 고생이지만. 불려나온 두 분의 관객도.....
아직도 북쪽은 얼음이 채 녹지 않았죠. 얼음낚시를 하다보면 물낚시가 생각나는 시기가 도래하죠. 꾼들의 마음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니까요. ㅎㅎ 2.5치 붕어를 간신히 보고, 꽝.....
올 겨울 추운 덕에 안면도도 많이 얼었다. 물낚시는 몇번 가보았으나, 얼음낚시를 안면도에서 해보기는 처음. 중장저수지를 거쳐 여러 사연을 뒤로 하고 마침내 중장수로(율포각지).....
<사랑했던 놈 사랑하는 놈 상관없는 놈> 2010.1.7 ~ OPEN RUN (9월까지는 할 모양...) 대학로 솔나무극장(70석 규모나 될까? 10명 남짓 관객이라도 있는 그.....
초대권을 적정인원에게 드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pado3650/16022285 좋은예감에서 펌.
덧말
음... 이집트 관련해서 여기저기 몇군데 트랙백을 심었는데,
블로그를 가르쳐주신 강사선생님으로부터는
제목으로 낚시하는
최고의 경지까지 올랐다는 평도 들었는데요
(한번 해보자는 겁니까...로 제목을 달았거든요^^),
이집트 이야기를 깊이있게 블로깅하시는 분들께, 하루가 지나니,
어쩐지 송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냥 문득 전시명, 기간, 장소만 덩그러니 게재한
볼품없는(콘텐츠없는, 스토리없는) 포스팅이 돼버려서요...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갓 배운 블로깅, 트랙백을 시도해본 것입니다.
송구한 마음을 대신하여, 부끄럽지만,
한가지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이집트 문명전 '파라오와 미라'
초대권을 적정인원에게 드리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에게입니다.^^
"이것도 한번 해보는 것입니다."
댓글 달면 그 분에게는 어찌 연락하나요?
우편이든 직접이든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박물관 100주년 기념 이집트 문명전
'파라오와 미라'展
2009년 4 / 28 ~ 8 / 30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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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피라미드에 가다, 스핑크스를 보다
Tracked from 바람구두를 신다 2009/04/16 09:48
이집트 기행 2편 2) 피라미드에 가다, 스핑크스를 보다 이집트의 전신이자 인류 역사의 상징인 기자 피라미드! 아주 어릴 때부터 이것을 상상하며 얼마나 많은 꿈들을 꾸어왔는지! 글을 배우던 꼬맹이 시절부터 나는 온 몸에 붕대를 감은 미라와 황금보물이 나오는 고대 이집트 그림책을 좋아했다. 허허벌판 사막을 배경으로 웅장한 피라미드가 보이고, 나일강에서 수영을 하던 책 속 주인공들을 얼마나 부러워했는지 모른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본다는 것은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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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집트 문명전 '파라오와 미라' _ 미라 수장고에서 올라오다
Tracked from 붕어 한 수 티는 스토리 2009/04/24 13:20
미라, 4월 23일 수장고에서 올라오다... 뉴스 사진이 잘 나온 것 많겠지만, 저도 돌아본 김에 핸폰으로 몇 컷. 아마추어가 찍어 조명도 모르고, 초점도 맞지 않지만, 오히려 어둠침침한 맛, 가물가물한 맛으로 보니 더 생생한 기분이 납니다.ㅎ 미라 옆에서 인사드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이벤트피디와 진행요원들. 준비하는 사람들의 노고로, 전시회나 공연은 관객들에게 다가갑니다. 고맙습니다! http://jseo3122.tistory.com/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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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포 2009/04/15 18:53
음, 여기는 비밀글 기능은 없는 건가?
주소를 알아야 보내드릴텐데...
주소,성명,(핸폰도?)은 귀찮고 불편하시더라고 메일로 보내주셔야 제가 티켓을 보낼 수 있습니다.
jseo3122@hotmail.com 입니다. -
덕산포 2009/04/16 13:41
비밀글로 주소를 남겨주지 않으면,
제가 상대방 블로그를 가도 어지간해서는 주소를 알아낼 수 없거든요^^
주소가 없으면, 저는 우편으로 송부할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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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포 2009/04/20 13:25
네. 나중에 송부 완료 후 '요따가' 보냈다고 공지할랍니다.좋은 시간 되시기를...
근데 신청하는 분이 별로 없네요 ^^ 최신글도 비공개로 해서 <파라오와 미라> 먼저 보이게 하고 있구만...ㅎ -
덕산포 2009/04/21 09:40
혹 폭주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했죠, 그래서 트랙백 걸기, 한번 더 클릭으로 귀찮게 하기 등 major가 아니라 minor로 움직이고 있죠. 시간 놀음...숨어있는 사람들이 숨어있는 꼴인 이 꼭지로 오려면, 또 신청까지 하려면, 운도 따라야 하고, 운명의 길에 들어서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죠.ㅎ... 자그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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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포 2009/04/23 17:16
이리저리 돌아돌아 오셨겠죠? 반갑습니다.
분명히 두 장을 보내긴 하겠습니다만,
이번 주말 휴가에는 지금 당장 보내도 받으실 수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5월경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일정에 참조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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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포 2009/04/27 10:07
잘오셨습니다. 진품 유물은 이번이 최초라고 하던데요 ^^
오스트리아 비엔나국립에서 온다죠아마...
성함을 알려주셔야 제대로 도착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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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포 2009/05/06 17:24
아, KLIMT 감상기 잘 읽은 기억납니다.
초대권 보내준다고 하니 이상히 여기는 분들이 좀 있는 것같습니다.
소망하면 이루어지는 것을...ㅎㅎ 운도 따라야하겠지요...
주소 성명 기재해주시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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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포 2009/05/15 17:14
여기까지 초대권 발송합니다. 마감합니다.
아마도 여러 사연 혹은 걱정들이 있을진대, 이리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행복한 데이트 시간, 여유로운 시간이 되길 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권을 받아야겠다는 의지가 강하시거나 혹은 심금을 울리는 사연을 남겨 주시는 분에게는, 초대권 보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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