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챙이가 건드리는 것같은 입질만 보다. 꽝~.
형도는 3-4cm얼음인데도 안깨지니니 신기함. 무릎깊이 수심이라 얼음에 올라갔지, 아니면, 안 탄다.
찾아보니 금궐수로는 지난 얼음낚시 첫탕으로 갔었다. 그때도 꽝. 이제 금궐 발길 그만두련다.
다음부터는 금궐수로. 눈은역시 얼음낚시에서 붕어얼굴보기 힘들게 한다.
다음부터는 금궐수로. 눈은역시 얼음낚시에서 붕어얼굴보기 힘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