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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한 수 티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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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한 수는 해야지... 붕어 한 수 했으면 되었지..." 집안.. 공장.. 사는이야기
덕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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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마당이라고 해서 좋기는 한데, 정작 나가보기도 쉽지는 않다. 한번 나가 사진에 담다. 이름 모르는 식물들... 아시는 분은 이름매겨 주시기를... 해피 가슴줄을 연구해서.....

대학시절에는 수색역 신촌역이 저기 어디로 놀러가는 기차역이었나본데... 여튼 기차타는 일은 좀 신선한 기분. 가는 길에 호암아트홀도 지나고... 구서울역사 원형복원 및 문화공간.....

술기운이었을까? 어쨌든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았다. 박수도 많이 치고, 공연후에도 열심히 탄성의 박수를 보냈다. 공연하는 분들도 액션이 커서 고생이지만. 불려나온 두 분의 관객도.....

아직도 북쪽은 얼음이 채 녹지 않았죠. 얼음낚시를 하다보면 물낚시가 생각나는 시기가 도래하죠. 꾼들의 마음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니까요. ㅎㅎ 2.5치 붕어를 간신히 보고, 꽝.....

올 겨울 추운 덕에 안면도도 많이 얼었다. 물낚시는 몇번 가보았으나, 얼음낚시를 안면도에서 해보기는 처음. 중장저수지를 거쳐 여러 사연을 뒤로 하고 마침내 중장수로(율포각지).....

<사랑했던 놈 사랑하는 놈 상관없는 놈> 2010.1.7 ~ OPEN RUN (9월까지는 할 모양...) 대학로 솔나무극장(70석 규모나 될까? 10명 남짓 관객이라도 있는 그.....


전쟁은 영화가 아니다.

전쟁을 겪지 않은 우리 세대에게 전쟁은 다큐멘터리의 소재이거나
혹은 헐리우드 영화에서 보여주는 블록버스터 영화의 소재로 인식되고 있는 거 같다.
가끔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해 주시는 전쟁 이야기를 들으면, 전쟁은 절대 영화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사실 전쟁영화를 보다 보면 촬영기술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종종 멋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었는데.. 실제 전쟁을 겪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아 이건 현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불안한 국제 정세, 전쟁에 대한 대비는 필요하다.

며칠 전에도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봤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불안한 국제 정세에.. 우리나라도 더 이상은 안전하지만은 않은 거 같다.
이제 전쟁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전쟁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첫째, 전쟁이 나면 TV나 라디오를 켜고 방송에 지시하는 내용을 잘 듣고 따라야 해요.
       전쟁이 났다고 섣불리 밖으로 나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둘째, 잘 부패하지 않는 음식류와 간단한 취사도구, 의류 등의 대피 시 필요한 물품을 챙기구요.

 


셋째, 식수를 확보합니다.




넷째, 비상 약품과 손전등을 챙긴다.

 



다섯째,
대피 시에는 가스밸브는 잠그고, 전기코드는 뽑는다. 

전쟁시에는 직접적인 전쟁으로 인한 피해보다 화재등이 원인이 되어 더 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대피시에는 꼭 가스 밸브는 잠그고, 전기코드는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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