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붕어 한 수 티는 스토리

블로그 이미지
"붕어 한 수는 해야지... 붕어 한 수 했으면 되었지..." 집안.. 공장.. 사는이야기
덕산포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61)
붕어 한 수 조행기 (164)
붕어 한 수 알리미 (21)
보도자료 (1)
집안이야기 (16)
공장이야기 (50)
사는이야기 (46)
작은 리뷰 (58)
안전메뉴 (4)

Recent Trackback

Archive

My Link

  • Total156,849
  • Today8
  • Yesterday5

1층 마당이라고 해서 좋기는 한데, 정작 나가보기도 쉽지는 않다. 한번 나가 사진에 담다. 이름 모르는 식물들... 아시는 분은 이름매겨 주시기를... 해피 가슴줄을 연구해서.....

대학시절에는 수색역 신촌역이 저기 어디로 놀러가는 기차역이었나본데... 여튼 기차타는 일은 좀 신선한 기분. 가는 길에 호암아트홀도 지나고... 구서울역사 원형복원 및 문화공간.....

술기운이었을까? 어쨌든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았다. 박수도 많이 치고, 공연후에도 열심히 탄성의 박수를 보냈다. 공연하는 분들도 액션이 커서 고생이지만. 불려나온 두 분의 관객도.....

아직도 북쪽은 얼음이 채 녹지 않았죠. 얼음낚시를 하다보면 물낚시가 생각나는 시기가 도래하죠. 꾼들의 마음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니까요. ㅎㅎ 2.5치 붕어를 간신히 보고, 꽝.....

올 겨울 추운 덕에 안면도도 많이 얼었다. 물낚시는 몇번 가보았으나, 얼음낚시를 안면도에서 해보기는 처음. 중장저수지를 거쳐 여러 사연을 뒤로 하고 마침내 중장수로(율포각지).....

<사랑했던 놈 사랑하는 놈 상관없는 놈> 2010.1.7 ~ OPEN RUN (9월까지는 할 모양...) 대학로 솔나무극장(70석 규모나 될까? 10명 남짓 관객이라도 있는 그.....

평일에 술 마시고 주말에 낚시가서 또 술마시고...
체력이 좋아진 모양이다.

낚시가서는 술을 좀 자제해야 한다. 삼삼오오 어울려 마시다가는
밤새 버스에서 자고나면, 좀 억울한 일.

아침에 비가 온다. 파라솔을 준비하지 못한 조사들은 비가 그친 사이에 철수를 서두른다.
5치, 7치 붕어지만, 역시 처마밑에서 듣는 비소리는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버스에서 자고 일어나니 날이 밝는다. 생수부터 마시자...휴

동호회 모임에서 버스로 낚시를 다왔네~~ 대낚 케미가 수면을 꽉 채운다. 같은 취미를 가진 조사분들 행복해보인다.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