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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한 수 티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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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한 수는 해야지... 붕어 한 수 했으면 되었지..." 집안.. 공장.. 사는이야기
덕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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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마당이라고 해서 좋기는 한데, 정작 나가보기도 쉽지는 않다. 한번 나가 사진에 담다. 이름 모르는 식물들... 아시는 분은 이름매겨 주시기를... 해피 가슴줄을 연구해서.....

대학시절에는 수색역 신촌역이 저기 어디로 놀러가는 기차역이었나본데... 여튼 기차타는 일은 좀 신선한 기분. 가는 길에 호암아트홀도 지나고... 구서울역사 원형복원 및 문화공간.....

술기운이었을까? 어쨌든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았다. 박수도 많이 치고, 공연후에도 열심히 탄성의 박수를 보냈다. 공연하는 분들도 액션이 커서 고생이지만. 불려나온 두 분의 관객도.....

아직도 북쪽은 얼음이 채 녹지 않았죠. 얼음낚시를 하다보면 물낚시가 생각나는 시기가 도래하죠. 꾼들의 마음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니까요. ㅎㅎ 2.5치 붕어를 간신히 보고, 꽝.....

올 겨울 추운 덕에 안면도도 많이 얼었다. 물낚시는 몇번 가보았으나, 얼음낚시를 안면도에서 해보기는 처음. 중장저수지를 거쳐 여러 사연을 뒤로 하고 마침내 중장수로(율포각지).....

<사랑했던 놈 사랑하는 놈 상관없는 놈> 2010.1.7 ~ OPEN RUN (9월까지는 할 모양...) 대학로 솔나무극장(70석 규모나 될까? 10명 남짓 관객이라도 있는 그.....

1년이 또 갔다.
천렵을 가야 일 년을 보낼 수 있다는 미신을 믿는 것마냥으로 그렇게 개울을 찾는다.

홍천군 내면 율전리 198번지 엘림리조트 033 435 6412,6413    018 339 6443    
017 767 6443.
정해놓은 숙소가 있지도 않았다. 들어가다보니 엘림수양원 대문이 나온다.

가는 길에 아침 소머리국밥.




양평 양동 땅 500평


산꼭대기 교차로에 있는 율전초등학교.

하뱃재를 지나 상뱃재





방은 일곱개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1박에 7만원. 아직은 성수기가 아니라 좋습니다. 우리뿐입니다.





계곡물을 받는 수영장도 건축해놓았네요.








개울로 내려가 낚시. 꽝.

그저 한가롭게. 그저 앉아서. 그저 물소리를 들으며.



엘림 사장님. 미니 콘테이너로 작업. 사모님이 우리가 준비해간 쌀로 밥도 지어주시고...
다음날 교회 가시면서 아침밥까지 또 지어주시고...감사합니다.

다람쥐가 내려와 음식을 취합니다. 떡밥도 먹고... 사람을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잘 보면 아래 사진부터는 다람쥐가 있습니다.





갈겨니. 전문가가 묻어놓은 어항에 갈겨니가 제법 들어갔습니다. 점심 옻닭에 이어 저녁은 매운탕.

심어놓은 어항에 밤새 퉁가리가 들어갔습니다. 미유기(개울에서 사는 메기라고 생각하면 될 듯)도 한 마리.

방 안에는 애자. 오랜만에 예전 시골 마루에 누워서 보던 그 애자.




황토를 칠한 벽이 아닐까...

오는 길에 미산맛국수 곱배기. 곰취도 몇장 얻어 옵니다.
동료가 산에 올라 따온 자연 곰취와 함께 집에 와서 막걸리 안주.

오는 길은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미산계곡으로 해서 온 듯합니다.
1박 2일은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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